옥주현은 뮤지컬 '안나 카레니나' 캐스팅 독식 논란 속에서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며, 28일 개인 SNS에 공연 준비 사진과 영상을 밝게 공유했습니다. 총 38회 공연 중 타이틀 롤 안나 카레니나로 트리플 캐스팅된 옥주현이 23회(약 60% 이상)를 맡아 '옥장판', '캐스팅 몰아주기' 논란이 재점화됐으나, 제작사는 "제작사와 크리에이터의 고유 권한이며, 배우 스케줄·공연 축소 등 변수로 인한 결과"라고 해명했습니다. 옥주현은 과거 2022년 '엘리자벳' 10주년 공연과 관련된 '인맥 캐스팅' 논란, 배우 김호영의 '옥장판' 발언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으나, 논란에도 불구하고 최근 근황에서 타격 없는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 한편, 다른 캐스트 이지혜(8회), 김소향(7회)의 적은 회차와 일부 페어 조합 부재가 팬들의 불만을 키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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